한국의 인터넷 뱅킹을 포기하다!!!
http://channy.creation.net/blog/773
위 블로그의 제목입니다.
저역시 그렇습니다.
오픈웹 소송이 실패했을때 사실 거의 포기했었습니다. 소송 자체에도 희망은 없다고 봤지만 말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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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이 나오고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이젠 윈도우에서 벗어나 멀티플랫폼이 되면서 표준으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조금은 했었습니다.
하지만 참…헛된 꿈이었군요.
대체 스마트폰에다가 무슨짓을 하려는거냐? 속셈이 뭐냐? 라고 묻고 싶기도 합니다만….대충 이런저런 시나리오가 떠오르긴 하는군요.
바이바이 한국의 인터넷 인트라넷.